민 사진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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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경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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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, 광화문



바람이 쌀쌀하고 기다리는 버스는 오지 않았다.
소슬한 기운이 옷자락으로 스며들었는데,
아주머니와 아이를 만난 건 참 다행한 일이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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