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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경민

 2015, 신대방동

 

 

햇살이 스민다.

거실 가득한 빨래에게 나누고도 남은 햇살이 바닥에 닿아 반짝인다.

잠시 햇살을 보다가, 물 한잔을 마시고 창밖 너머를 보다가, 아침을 맞이한다.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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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2015, Manchester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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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2015, Manchester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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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2015, Manchester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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